대형마트 의무휴업 규제를 폐지하거나 완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국민 10명 가운데 6명에 달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유통학회 의뢰를 받아 윈지코리아컨설팅이 지난 4월 1~5일 전국 성인 남녀 2000명을 모바일 설문 방법으로 조사한 결과, 대형마트 의무휴업 규제를 폐지해야 한다고 응답한 비율은 28.7%였다.
규제를 폐지하거나 완화해야 한다는 응답을 합하면 59.5%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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