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홍명보호 태극전사 26인의 등번호가 12일(한국 시각) 체코전을 하루 앞두고 공개됐다.
'에이스 번호'로 불리는 10번의 주인은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아닌 이재성(마인츠)이다.
일부 축구팬들 사이에서 이제는 이강인에게 10번을 줘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주장도 있었으나, 이재성의 실력 또한 의심의 여지가 없는 만큼 대부분은 이번 등번호 결정 역시 공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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