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중으로 계획에 대한 국토교통부 승인을 받고, 7월부터 시작되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민선 9기 임기 중 기획예산처의 예비타당성조사(예타) 또한 통과해 사업 추진을 현실화하겠다는 것이다.
여 실장은 "서울도시철도망 계획이 2008년 처음 시작했고, 16개 도시철도망 계획이 있었는데 예타를 통과한 사업이 8개밖에 안 되고 실제 준공돼 운행 중인 것은 1개 노선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
새로운 노선을 추가하기보다는, 2차계획에 포함된 사업들의 경제성과 사업성을 높여 실제 추진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집중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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