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위의 공식 슬로건은 "위기를 넘어, 미래를 여는 서해구 인수위원회"로 확정됐으며, 임기는 출범일부터 이달 30일까지 약 20일간이다.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제외한 나머지 인수위원은 전문가, 실무형 인사 등 총 13명으로 구성됐다.
인수위 관계자는 "서해구 재정 상황이 매우 심각하다"며 "첫날부터 강도 높은 진단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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