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AG] 키움 자존심 지킨 '제2의 강민호' 김건희, 강·양 후계자로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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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AG] 키움 자존심 지킨 '제2의 강민호' 김건희, 강·양 후계자로 우뚝

키움 히어로즈 안방마님 김건희(22)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야구 대표팀에 승선했다.

21세기 한국 프로야구 대표 포수인 강민호처럼 투수를 이끌어가는 포수다.

설종진 키움 감독은 김건희의 AG 대표팀 승선을 위해 종종 '세일즈'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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