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보건소는 지난 3월 제정·시행된 ‘돌봄통합지원법’에 발맞춰 관내 민간 의료자원을 결합한 현장 중심의 ‘통합돌봄 특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파주보건소는 관내 재택의료센터 3개소(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연세송내과, 서울성모의원)와 상시 소통망을 개설했다.
한의사, 간호사, 치위생사, 작업치료사 등으로 구성된 다학제 전담팀이 가정을 방문해 종합 건강 평가를 내린 뒤 ▲한방 침구 치료 ▲만성질환 투약 관리 ▲낙상 예방 근력 운동 등 맞춤형 홈케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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