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포토] "아까워!" 서한솔·김보미, 신정주 아쉬운 샷에 '동반 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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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포토] "아까워!" 서한솔·김보미, 신정주 아쉬운 샷에 '동반 탄식'

오후 12시 30분에 열린 첫 번째 준결승전에서는 '프로당구의 신성' 신정주(하나카드)와 김영원(하림)이 맞붙었다.

이날 관중석에는 하나카드와 하림의 팀 동료들을 비롯해 동료 선수들이 대회장을 찾아 신정주와 김영원을 응원했다.

사진은 관중석에서 신정주를 응원 중인 서한솔(휴온스)과 김보미(NH농협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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