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원주시 친환경유역통합관리센터는 7월 16일 시민 환경교육 프로그램인 '생태문해력 수업'의 첫 번째 과정으로 여성환경연대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옹달샘 학교'를 운영한다.
교육은 7월 16일 오후 2시 친환경유역통합관리센터에서 진행된다.
센터 관계자는 "물은 단순한 소비재가 아닌 모두가 함께 누려야 할 공공자원"이라며 "이번 교육이 시민들이 물의 가치와 환경적 의미를 새롭게 인식하고 지속 가능한 물 이용 문화에 대해 고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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