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민경 "성평등은 국가 핵심 전략"…고용평등공시제·교제폭력 대응 강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원민경 "성평등은 국가 핵심 전략"…고용평등공시제·교제폭력 대응 강화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이재명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고용평등공시제 도입과 교제폭력 대응체계 구축, 공공생리대 ‘모두의 생리대’ 도입 등을 2년 차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원 장관은 지난 1년간의 성과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보호법 개정, 디지털 성범죄 피해 통합지원단 출범, 양육비 선지급제 도입, 아이돌봄서비스 확대 등을 꼽았다.

원 장관은 “인신매매등 피해자를 조기에 발견하여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해 법무부, 경찰청 등 수사·점검 과정에서 피해자 발견 시 즉시 연계하도록하고 긴급한 경우 선 구조지원비 지원을 통해 인신매매 피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피해자 지원의 실효성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