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첫 상대 체코의 베테랑 선수가 뽑은 경계 대상 1호 '한국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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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첫 상대 체코의 베테랑 선수가 뽑은 경계 대상 1호 '한국 선수'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첫 상대인 체코 대표팀 베테랑 미드필더 토마시 소우체크(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오랜 적수’ 손흥민(LAFC)과의 맞대결을 앞두고 남다른 기대감과 경계심을 동시에 드러냈다.

이 자리에서 그는 한국 대표팀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선수로 단연 손흥민을 꼽으며 다가오는 경기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소우체크는 수비형 미드필더로 주로 나서며 1차 저지선 역할을 수행하지만 기회가 오면 과감하게 박스 안으로 침투하는 득점 가담 능력이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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