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일터 만들자”…거리로 나선 안양 노사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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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일터 만들자”…거리로 나선 안양 노사민정

안양시노사민정협의회는 동안구 인덕원동 일대 산업단지에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노사상생 일터혁신 안전문화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1일 밝혔다.

행사는 위원장인 최대호 안양시장을 필두로 안양시, 고용노동부 안양지청, 안전보건공단 경기서부지부, 대한산업안전협회 경기서부지부, 안양시노동인권센터, 안양산업진흥원 등 지역 내 고용·노동·안전 분야 11개 유관기관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다.

최대호 시장은 “위험성평가의 정착과 기초노동질서 확립은 근로자의 안전망 확보는 물론이고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토대”라며 “안양지역 영세·중소 사업장이 법적 의무 사항을 몰라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선제적인 자율 안전관리 컨설팅과 캠페인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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