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번 중 시민 2명 구한 해경…해수욕장 개장 전 안전 '경종'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비번 중 시민 2명 구한 해경…해수욕장 개장 전 안전 '경종'

강릉해양경찰서 강릉구조대 소속 김세진 경사가 비번 중 해변을 산책하다 바다에 표류하던 시민 2명을 구조한 사실이 알려졌다.

때마침 비번 날 근처에서 산책하던 강릉해경 구조대 소속 김세진 경사가 사고 현장을 목격하고 즉시 입수해 익수자 2명을 모두 안전하게 구조했다.

강릉해경 관계자는 "안전요원이 배치되었다 하더라도 개장 기간과 같이 충분한 인원이 배치된 것은 아니다"며 "특히 너울성 파도가 있을 때는 갑작스러운 파도에 언제든 휩쓸릴 수 있어 사진 촬영 등을 할 때도 너무 가까이 접근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