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숙련 탈피"…법무부, 고급인재 유치로 이민정책 재설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저숙련 탈피"…법무부, 고급인재 유치로 이민정책 재설계

법무부는 기존 저숙련·저임금 외국인 근로자 중심의 인력 활용 방식에서 벗어나 범부처 차원의 국가전략으로 이민정책을 재정립한다는 계획이다.

(사진=법무부) 법무부는 11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제6회 이민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경제성장과 국민일자리 보호를 위한 외국인력 도입체계 개선 및 지역관광 활성화 △국내체류 동포의 정착지원 강화와 경제활동 지원 △이민자·외국인노동자 인권보호 강화 등 3개 안건을 논의했다.

두 번째 안건인 ‘국내체류 동포의 정착지원 강화와 경제활동 지원 방안’에서는 동포체류지원센터 확대 및 다양한 운영방식 도입, 동포 우수인재의 국내정착 기반 구축, 동포 맞춤형 사회통합프로그램 도입 확대, 동포 근로자의 인권침해 예방·구제, 동포정책 자문기구 운영 등이 종합적으로 논의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