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은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웰트와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융합의약품 공동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일동제약의 의약품·건기식 포트폴리오와 웰트의 AI 에이전트 플랫폼 'DrugOS'를 결합해 복약 순응도와 치료 성과를 높이는 디지털 융합의약품을 개발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디지털의료제품법 시행과 올해 하반기 디지털 융합의약품 가이드라인 도입에 대응해 실제사용데이터(RWE)를 축적하고, 복약 순응도 및 치료 효과 개선을 검증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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