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변화로 경북 동해안서 참치 흔해졌다…배정량도 170t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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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변화로 경북 동해안서 참치 흔해졌다…배정량도 170t 확대

기후 변화로 경북 동해안에서 잡히는 참다랑어(참치)가 늘고 있다.

11일 경북도에 따르면 올해 애초에 배정된 도내 참다랑어 어획 쿼터량은 정치망어업 350t, 기타 어업(구획어업) 15t이다.

4년 전인 2022년만 해도 도내에 배정된 정치망어업 참다랑어 쿼터량은 74.4t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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