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단속은 최근 이륜자동차 소음 민원이 늘고 불법 개조 차량 운행으로 인한 시민 불편이 지속됨에 따라 교통질서 확립과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단속 대상은 불법 튜닝과 안전기준 위반 차량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시는 이날 총 34대의 이륜자동차를 점검한 결과 안전기준 위반 차량 14대를 적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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