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10일 열린 8강전에서 신정주와 김영원은 각각 박동준과 엄상필(우리금융캐피탈)을 물리치고 준결승에 올랐다.
신정주는 프로당구 출범 원년인 2019-20시즌 2차 투어 '신한금융투자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한국 선수 최초의 PBA 챔피언으로 이름을 올렸다.
김영원은 2024-25시즌 6차 투어 'NH농협카드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PBA 최연소 챔피언'에 등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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