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미술관, 서울 고교생·교사에 무료 관람·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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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화미술관, 서울 고교생·교사에 무료 관람·해설 제공

단체관람을 신청하면 전시 해설이 제공되며, 해설에는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함께 작품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포함된다.

이번 기획전은 이호진 이사장 취임 후 처음으로 마련된 것으로, 《투명한 손, 움직이는 색》에서는 김예솔, 박혜인, 부지현, 이원우, 이진형, 정만영 등 6인의 작가가 참여해 공간 및 사운드 설치 등 실험적인 작품 19점을 선보인다.

세화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현대미술을 즐기고 예술적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대상 문화예술 경험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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