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청장은 "'국세 징수기관(NTS, National Tax Service)'을 넘어 국가재정 혁신을 위한 '통합 재정수입기관(KRS, Korea Revenue Service)'으로 도약하겠다"며 "흩어져 새어나가던 국가 재정수입을 한곳에 모아 빈틈없이 관리하는 첫걸음을 떼겠다"고 말했다.
현재 300여개 법률에 따라 제각각 관리되고 있는 국세외수입 징수체계를 개편, 국세외수입 체납액 통합징수를 본격 추진한다.
통합 법률인 '국세외수입 통합징수법'과 전산 인프라·조직·인력 등 통합징수 기반도 충실히 준비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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