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4만 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분량의 마약을 해외에서 밀반입해 국내에 유통하려던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A 씨에게 대마초를 전달받으려 한 유통책 9명도 순차적으로 검거해 구속했다.
경찰이 마약사범 검거를 통해 압수한 전체 물량은 필로폰 1257g, 대마초 200g, 케타민 50g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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