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경기 연속 출루 신화, 이정후의 방망이가 대역전극 이끌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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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경기 연속 출루 신화, 이정후의 방망이가 대역전극 이끌다 (종합)

2회말 첫 타석에서 워싱턴 선발 좌완 포스터 그리핀을 상대로 치열한 볼카운트 싸움을 벌였으나, 2볼 2스트라이크 상황에서 몸쪽 낮게 파고든 싱킹 패스트볼에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8회말 3-9 열세 상황에서 이정후는 볼넷으로 출루에 성공했다.

최근 3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기록한 이정후는 시즌 통산 23번째 복수 안타 경기를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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