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연속 경기 안타 기록을 18경기로 늘렸다.
시즌 23번째, 최근 3경기 연속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작성한 이정후는 시즌 타율을 0.335에서 0.338(234타수 79안타)까지 끌어올리면서 MLB 타율 전체 2위를 유지했다.
지난 달 15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전부터 안타 행진을 이어온 이정후는 2회말 첫 타석에서 삼진으로 아웃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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