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해양박물관, 해양문화 교육사 전문과정 운영…AI 기반 역량 강화에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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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해양박물관, 해양문화 교육사 전문과정 운영…AI 기반 역량 강화에 초점

국립해양박물관이 인공지능 기반의 교육기술과 현장 중심의 교수법을 결합한 ‘2026년 해양문화 교육사 양성 전문과정’을 개설하고 운영 준비에 돌입했다.

인공지능 기술 확산으로 교육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흐름에 맞춰 전문 강사진의 실무 노하우와 최신 디지털 툴을 교육 콘텐츠 제작에 적용한다.

교육 대상은 기존 해양문화 교육사 양성과정을 마친 이수자들을 비롯해 해양교육, 박물관학, 역사학 등 관련 분야에 관심이 있는 일반 성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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