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에 뜨는 UFC 옥타곤… 토푸리아-게이치, 페레이라-간 더블타이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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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에 뜨는 UFC 옥타곤… 토푸리아-게이치, 페레이라-간 더블타이틀전

사진=UFC 메인 이벤트에서는 UFC 라이트급 챔피언 일리아 토푸리아(29·스페인/조지아)와 잠정 챔피언 저스틴 게이치(37·미국)가 라이트급 최강자를 가린다.

코메인 이벤트에서는 전 UFC 미들급·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알렉스 페레이라(38·브라질)가 시릴 간(36·프랑스)을 상대로 헤비급 잠정 타이틀에 도전한다.

페레이라가 13승 중 11승을 KO 또는 TKO로 끝낸 강타자라면, 간은 헤비급답지 않은 움직임으로 상대를 흔드는 스타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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