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은 11일(한국시간)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샌안토니오 스퍼스와 2025~2026 NBA 파이널(7전4선승제) 4차전서 경기 종료 1.2초전 OG 아누노비(33점·3점슛 7개)의 결승 팁입이 림을 갈라 107-106으로 역전승을 거뒀다.
샌안토니오의 빅토르 웸반야마(오른쪽)가 11일(한국시간)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샌안토니오와 NBA 파이널 4차전 도중 골밑 공격에 성공하고 있다.
한 때 샌안토니오가 29점차까지 앞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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