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스포츠 아이콘으로 진화한 안세영, 누적 상금 300만 달러 돌파→BWF 역대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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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포츠 아이콘으로 진화한 안세영, 누적 상금 300만 달러 돌파→BWF 역대 최초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은 11일(한국시간) 공식 소셜미디어(SNS) 채널을 통해 "안세영이 역대 배드민턴 선수 중 처음으로 누적 상금 300만 달러를 기록했다"라고 전했다.

안세영은 올림픽 이후 한동안 휴식기를 가졌다.

배드민턴에 전념한 안세영은 2025시즌 BWF 공식 대회에서만 11승을 거두며 단일시즌 최다승 타이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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