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을 통해 미성년자를 포함한 남녀 200여명을 장기간 성착취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 사이버 성폭력을 저지른 조직 ‘자경단’에서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미성년자를 유사 강간한 혐의로 기소된 이른바 ‘전도사’가 대법원에서 실형이 확정됐다.
자경단 구성원으로 재판에 넘겨진 이들 중 첫 대법원 확정 판결이다.
보호관찰 3년의 명령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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