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덕섭 군정 1기(2022년7월~2026년 6월)를 마무리 하며, 기업유치와 해안관광개발, 돈버는 농업 등 고창군의 시그니쳐 사업들을 정리하고, 진화하는 2기의 정책방향성을 전망해 봤다/편집자주 1.삼성전자 스마트허브단지 착공 및 알짜 기업유치=삼성전자가 고창 스마트허브단지의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
6.터미널 도시재생혁신지구 등 청년주거복지 정책=총사업비 1777억원을 투입해 교통·주거·청년창업 등을 엮은 고창의 중심지 재편이 본격 시작됐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민선 8기 추진해 왔던 정책들을 더욱 진화시켜 도전적인 자세로 고창 대도약을 이끄는 선봉에 서겠다”며 “농어민이 편안한 부자농어촌, 첨단에너지 순환 경제도시, 군민 모두가 밝고 행복한 복지도시, 세계가 찾아오는 관광객 2천만 시대, 안전하고 편리한 열린 고창을 통해 4차 산업시대를 견인하는 새로운 성장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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