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욘사마' 배용준이 연예계를 떠난 지 1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8일, 싱가포르 매체 연합조보는 창이공항 제4터미널을 찾은 배용준, 박수진 부부의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과거 안경과 말끔하게 정돈된 헤어스타일로 '욘사마'로 불리던 시절의 모습과는 상반된 모습을 보여줬고, 배우의 자태보다 자녀들을 연신 챙기는 다정한 아빠의 모습이 더욱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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