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돌풍 노리는 일본에 '25골' 득점왕 있다"...황인범과 뛰는 우에다, 쿠보 제치고 일본 최고 스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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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돌풍 노리는 일본에 '25골' 득점왕 있다"...황인범과 뛰는 우에다, 쿠보 제치고 일본 최고 스타 선정

월드컵 우승을 외치는 일본의 성적이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 디 마르지오 기자는 일본 주목 선수로 우에다를 꼽았다.

벨기에에서 가능성을 보여준 우에다는 이듬해 페예노르트로 이적해 한 단계 네덜란드 에레디비시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디 마르지오 기자는 "일본은 만만치 않은 전력을 보여줬다.브라질, 잉글랜드를 상대로 한 평가전에서 승리를 거뒀고 북중미 월드컵에서 16강 징크스를 끝내려고 한다.이전 대회보다 경험이 더해졌고 월드컵 이변을 준비하고 있다.유럽에서 뛰는 선수들 중 25골을 기록하면서 에레디비시 득점왕이 된 우에다가 있다.우에다는 양발로 득점할 수 있고 침투 능력이 좋다.공 소유 능력이 뛰어나 공격 라인에서 연계 플레이를 통해 도움을 기록할 수도 있다.공중볼 경합에서도 강한 모습을 보인다"라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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