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은 지난 10일 취재진과 만나 전날 경기에서 3루 주자였던 김민규가 고영민 작전주루 코치의 귀루 사인을 무시하고 홈으로 쇄도하다 태그 아웃된 장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 감독은 "고영민 코치가 계속 세우고 있었는데 (김민규가) 안 보였을 것"이라며 너그럽게 감쌌다.
오히려 이 감독의 눈에 김민규는 더없이 흐뭇한 존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대도' 전준호·이종범·이대형도 못한 대기록, 박해민은 해냈다! '역대 최초' 금자탑→"깰 수 없는 기록 되게끔 하겠다" 다짐 [잠실 인터뷰]
798일 만에 한화전 스윕! 꼴찌팀 이변 일으켰다!…1군 콜업 뒤 이틀 연속 결승타→"나도 덩달아 긴장했지만....." [고척 현장]
이정후, SF와 초대형 재계약? "'연봉 379억 주고 옵트아웃 제거해야"…'MLB 타율 2위' LEE 가치 폭등→美 들썩 "1700억 갖고 안심 못해"
KIA, 복권 1등 당첨이네! '10R의 기적' 日 AG 발탁→데뷔 첫 10SV 겹경사…"도영이 형 열심히 보좌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