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가게서 벌어진 참극…3명 숨지게 한 김동원, 2심도 무기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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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가게서 벌어진 참극…3명 숨지게 한 김동원, 2심도 무기징역

서울 관악구의 한 피자가게에서 프랜차이즈 본사 직원과 인테리어 업자 부녀 등 3명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동원이 2심에서도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1심도 “사전에 구체적으로 계획된 범행” 앞서 1심 재판부는 지난 2월 김동원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한 바 있다.

당시 재판부는 김동원이 범행을 사전에 구체적으로 계획했고 일부 피해자의 경우 당초 계획에 없었음에도 범행이 발각될 가능성을 우려해 추가로 살해했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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