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 2026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서 5번타자 우익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2안타 1볼넷 2득점 1도루로 9회말 11-10 끝내기 승리를 이끌었다.
샌프란시스코 이정후(오른쪽)가 11일(한국시간) 워싱턴전서 6회말 2루 도루를 하고 있다.
이정후는 최근 15경기서 33안타를 몰아쳐 타율 0.559를 마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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