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홍명보호 26인의 등번호가 결정됐다.
대표팀 주장인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은 상징과도 같은 7번을 달았다.
한편 축구 대표팀은 12일 오전 11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체코를 상대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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