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CBS뉴스와 ABC7 등에 따르면 9일 오후 7시 21분께 센트럴파크 72번가 인근 웨스트드라이브에서 16살 된 수말 '데니즈(Deniz)'가 승객 2명을 태운 마차를 끌던 중 갑자기 쓰러져 약 10분 만에 숨졌습니다.
승객은 다치지 않았습니다.
그는 데니즈가 지난 3월 수의사 검진을 통과했으며, 사고 당일에도 먹고 마시는 데 아무 이상이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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