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인간중독'으로 화려하게 데뷔했는데…내일 할 일 없더라" 회상 (유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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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 "'인간중독'으로 화려하게 데뷔했는데…내일 할 일 없더라" 회상 (유퀴즈)

1990년생으로 만 36세가 되는 임지연은 2014년 '인간중독'으로 데뷔한 후 '간신', '럭키', '타짜: 원 아이드 잭', 드라마 '불어라 미풍아', '더 글로리', '국민사형투표', '옥씨부인전' 등의 작품에서 열연하면서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이런 가운데, 유재석은 최근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로 화제를 모은 임지연을 보고 "이럴 땐 입가에 웃음이 떠나질 않는다"고 말했고, 임지연은 "물 들어올 때 노 젓고 있다"고 웃었다.

임지연 씨 진짜 웃기다"면서 극중 임지연이 맡은 신서리가 차세계(허남준 분)를 풀로 때리는 장면을 보고 많이 웃었다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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