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개로 먼저 지우는 검은 마찰 자국 캐리어 표면에 생긴 검은 선이나 얼룩은 이동 중 다른 수하물, 바닥, 고무 소재와 맞닿으며 생기는 경우가 많다.
표면이 거친 캐리어에는 선크림을 넓게 펴 바르기보다 천에 묻혀 필요한 부분만 닦는 방식이 낫다.
마른 먼지를 털고, 지우개로 마찰 자국을 지운 뒤, 기름성 얼룩은 선크림으로 부분 세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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