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과거 총알 소지 오해에 '진땀'…"미국 공항서 1시간 조사 받았다" (라디오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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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가, 과거 총알 소지 오해에 '진땀'…"미국 공항서 1시간 조사 받았다" (라디오쇼)[종합]

가수 빽가가 총알 소지 오해로 미국 공항에서 조사를 받았던 사연이 전해져 웃픈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주제는 '생고생 여행담'으로 여행 중 고생길을 걸었던 청취자의 사연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빽가는 "그게 소품샵에서 소품을 산 뒤 아저씨가 나에게 서비스로 준 거였다.그래서 1시간 동안 잡혀가서 조사를 받은 적이 있다.총알에서 화약을 빼고 홈을 파서 병따개로 만든 걸 나한테 준 거다.그래서 오해를 받은 적이 있다"라고 전해 박명수와 심진화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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