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의 메모리 칩과 엔비디아 GPU를 결합해 대규모 데이터 연산을 수행하는 이 시설은 내년 한국에서 먼저 문을 연 뒤 일본으로 확장될 예정이다.
대도시 전력 소비량에 맞먹는 기가와트급 규모가 검토되고 있으며, 충분한 부지와 전력 공급이 가능한 입지를 물색 중이라고 최 회장은 설명했다.
전력과 소재 등 반도체 제조에 필요한 생태계가 완비된 점을 들어 한국 밖에서는 매우 유력한 후보지라고 최 회장은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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