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남, 지자체 정량평가 달성률 100%…경기 우수사례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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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남, 지자체 정량평가 달성률 100%…경기 우수사례 최다

전북과 경남이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정량평가 목표 달성도 100%를 기록했다.

정성평가에서는 부산과 경기가 각각 시도 부문 최다 우수사례를 배출했다.

도 단위에서는 경기 11건, 경남 9건, 강원·제주 각 3건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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