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8일부터 5월 31일 사이 있었던 17일의 주말·공휴일에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기후부와 한국전력이 운영하는 1만3천여기 전기차 충전기 충전요금이 1kWh(킬로와트시)당 40.1∼48.6원 할인돼 적용됐다.
할인이 적용될 때 충전 건수는 7만8천114건으로, 총 7천545만8천441원의 요금이 할인됐다.
주말·공휴일 낮 전기차 충전 요금 할인은 재생에너지 발전량은 많고 전기 수요는 적은 때로 전기차 충전 수요를 옮기고자 시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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