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이재명정부 출범 2년차에도 고강도 기획 세무조사를 이어간다.
특히 물가를 흔들거나 주식과 부동산시장을 교란하는 반사회적 탈세에 조사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국세청장이 직접 브리핑에 나선 건 이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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