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11일 ‘경찰 생명지킴 비전’을 선포했다.
이에 경찰청은 그간 개인의 문제로 여겨졌던 정신건강 관리의 한계를 넘어, 경찰관의 마음건강과 생명을 조직이 함께 책임지는 새로운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전국 경찰관서에서 활동하는 ‘경찰동료 생명지킴이’를 중심으로 동료 지원체계를 구축해 위기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계하는 현장 중심의 자살 예방 체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