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병증이 없는 단순 독감 환자에게도 항생제가 적지 않게 처방되고 있어 ‘필요 이상의 약 처방’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흔히 ‘소화제’로 불리는 이 약은 독감 환자의 77.2%에게 처방됐다.
항생제를 처방받았다고 해서 회복이 더 빨랐던 것도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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