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신규 투자 검토에 조상호 "사활 걸고 유치 나서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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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신규 투자 검토에 조상호 "사활 걸고 유치 나서보겠다"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기업의 지방 분산 투자가 거론되는 데 대해 "사활을 걸고 유치에 나서보겠다"는 뜻을 11일 밝혔다.

그는 현재 세종시 연서면 와촌리·부동리 일대에 275만3천229㎡(약 83만평) 규모로 조성 중인 국가산업단지를 기업 유치 최적의 장소로 꼽았다.

세종시 기업유치·투자유치 관련 부서는 기업 동향을 정리해 조만간 조 당선인에게 보고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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