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승객 2명 태우고 달리다 '픽'…뉴욕 마차 말 또 쓰러져 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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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승객 2명 태우고 달리다 '픽'…뉴욕 마차 말 또 쓰러져 폐사

10일(현지시간) CBS뉴스와 ABC7 등에 따르면 9일 오후 7시 21분께 센트럴파크 72번가 인근 웨스트드라이브에서 16살 된 수말 '데니즈(Deniz)'가 승객 2명을 태운 마차를 끌던 중 갑자기 쓰러져 약 10분 만에 숨졌습니다.

데니즈의 죽음은 최근 뉴욕에서 잇따르는 마차 사고의 연장선에 있습니다.

2021년 시카고가 미국 대도시 중 처음으로 마차 운행을 금지한 이후 뉴욕에서도 금지 논의가 이어져 왔으나 업계 반대로 법안이 통과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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