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번호 뒤죽박죽' 홍명보의 심리전 실패…체코 감독 "서프라이즈였지만 韓 선수 다 알고 있어" [과달라하라 현장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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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번호 뒤죽박죽' 홍명보의 심리전 실패…체코 감독 "서프라이즈였지만 韓 선수 다 알고 있어" [과달라하라 현장인터뷰]

코우베크 감독은 11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전 공식 사전 기자회견에서 베스트 라인업과 고지대 적응, 한국 전력 분석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코우베크 감독은 "하지만 체코에도 훌륭한 선수들이 많다"고 강조했다.

홍명보 감독은 월드컵 직전 평가전에서 일부 선수들의 등번호를 바꿔 상대 분석을 어렵게 만드는 방식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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