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휴머노이드 로봇기업 노이라 로보틱스(Neura Robotics)가 엔비디아, 아마존 등 미국 빅테크로부터 대규모 투자를 유치했다.
한 소식통은 노이라의 기업가치가 약 70억달러(약 1조640억원)로 평가받았다고 전했다.
엔비디아·퀄컴 등 미국 반도체 기업과 보쉬·셰플러 등 유럽 제조업체가 함께 투자자로 참여한 것도 'AI 두뇌'와 '산업 현장 적용'을 동시에 노린 컨소시엄 구도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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