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11일 가상자산 시장에서의 '인공지능(AI) 에이전트' 활용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공개했다.
AI 에이전트는 높은 자율성을 가지고 스스로 상황을 판단할 수 있어, 가상자산 업계에서는 시장 상황에 따라 자산을 재분배하거나 수익 창출 기회를 찾고 거래를 수행하는 데 활용된다.
바이낸스는 AI 에이전트의 오류·조작·악성 공격에 대비해 보안 체계가 중요해지고 있다며, 에이전트가 접근할 수 있는 권한을 최소화하는 '최소 권한 원칙'을 적용하라고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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