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안타를 추가한 로페즈는 올 시즌 타율을 종전 0.341에서 0.342로 올렸다.
이정후는 앞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전에서 2안타 1볼넷을 기록하며 3번 출루, 타율을 종전 0.335에서 0.338까지 올렸다.
이정후가 6월 40타수 20안타, 타율 0.500을 기록하며 빅리그 데뷔 뒤 가장 뜨거운 페이스를 보여주고 있는 상황인데, 로페즈 역시 6월 타율 0.417(36타수 15안타)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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